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받을 수 있는지 먼저 가려 주고, 그다음 내가 낼 훈련비와 훈련장려금을 계산합니다. 분야를 고르면 그 분야 국가자격증과 그 자격으로 할 수 있는 일, 본업 말고 더 벌 수 있는 일까지 알려 줍니다. 사는 곳을 고르면 그 지역이 따로 주는 교육·자격증 지원 303개가 나옵니다.
국비 교육·자격증 찾기, 이렇게 쓰세요
- 「① 카드 받을 수 있나」에서 나이와 지금 하는 일을 고릅니다. 받을 수 없는 조건이면 그 이유를 바로 알려 줍니다.
- 해당되는 것(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한부모 등)을 누르면 한도가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 「② 내가 낼 돈」에 과정 화면에 적힌 훈련비와 자기부담률을 넣으면 내 주머니에서 나갈 돈이 나옵니다.
- 같은 탭 아래에서 훈련장려금을 계산합니다. 하루 훈련시간과 한 달 출석 일수만 넣으면 됩니다.
- 「③ 분야별 자격증」에서 관심 분야를 누르면 그 분야 국가자격증과 할 수 있는 일, 더 벌 수 있는 일이 나옵니다.
- 「④ 내 지역 지원금」에서 사는 곳을 고르면 그 지역이 따로 주는 교육·자격증 지원이 나옵니다.
계산 기준 (2026년)
| 항목 | 기준 |
|---|---|
| 훈련비 한도 | 국민내일배움카드는 5년 동안 훈련비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본 한도를 모두 쓴 뒤 조건에 맞으면 200만 원을 한 번 더 받아 최대 500만 원이 됩니다. |
| 추가 200만 원 대상 | 기간제·파견·단시간·일용으로 일하는 피보험자, 고용위기지역과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 출소예정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정 밖 청소년입니다. 서류를 가지고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
| 자기부담률 | 정부가 인정한 훈련비의 0~55%를 본인이 냅니다. 직종 평균 취업률, 근로장려금을 받는지,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는 유형에 따라 정해집니다. 자부담을 뺀 나머지가 남은 한도보다 많으면 그 초과분도 본인이 냅니다. |
| 전액 지원 | 국가 기간산업과 첨단산업 관련 훈련은 훈련비가 300만 원을 넘어도 한 번은 본인 부담 없이 전액 지원됩니다. |
| 훈련장려금 | 하루 훈련시간이 5시간 미만이면 하루 2,500원(한 달 최대 5만 원), 5시간 이상이면 하루 5,800원(한 달 최대 11만 6천 원)입니다. 자영업자인 피보험자는 한 달 최대 36만 원입니다. 140시간 이상 과정에서 출석률 80% 이상일 때 출석한 날만큼 나옵니다. |
| 발급 제외 |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만 75세 이상, 대규모 기업에서 월 임금 300만 원 이상을 받는 만 45세 미만, 월 소득 500만 원 이상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사업 기간 1년 미만이거나 연 매출 4억 원 이상인 자영업자, 사업 기간 1년 미만이거나 월 소득 300만 원 이상인 법인 대표, 졸업까지 2년 이상 남은 대학·대학원 재학생, 고등학교 1~2학년, 생계급여 수급자는 받을 수 없습니다. |
| 유효기간 | 5년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사라집니다. 더 배우려면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
| 지역 지원 자료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공공데이터에서 교육·자격증·취업·창업과 상관있는 제도만 골라 303개를 담았습니다. 전국 공통 40개와 지자체 263개입니다. |
| 모집 중인 과정 | 2026년 10월 23일 기준 고용24에 올라온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은 18,741개입니다. 분야는 사업관리, 경영·회계·사무부터 농림어업까지 24개로 나뉩니다. |
계산 예시
쉬는 중인 만 35세가 기초생활수급자이고, 훈련비 200만 원짜리 과정을 들을 때
- 나이 35세, 하는 일은 「쉬는 중」을 고릅니다. 제외 조건에 걸리지 않아 발급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을 누르면 한도가 500만 원으로 바뀝니다.
- 훈련비 2,000,000원을 넣고 자기부담률 45%를 고르면 내가 낼 돈은 900,000원입니다.
- 하루 5시간 이상, 한 달 20일 출석, 3달 과정이면 훈련장려금은 348,000원입니다.
- 실제로 내는 돈은 900,000원에서 장려금 348,000원을 생각하면 552,000원 수준이 됩니다.
결과: 같은 과정이라도 자기부담률이 0%면 한 푼도 내지 않습니다. 과정 화면에 적힌 자기부담률을 꼭 보고 고르세요.
놓치기 쉬운 점
- 자기부담률은 과정마다 다릅니다. 고용24 과정 화면에 숫자가 적혀 있으니 그 숫자를 넣으세요.
- 훈련장려금은 실업 상태이거나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분에게 나옵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 훈련이 끝난 뒤 30일 안에 고용24에서 만족도 조사를 해야 마지막 달 장려금이 나옵니다.
- 140시간 이상 과정은 수강 신청 전에 훈련 진단·상담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추가 200만 원은 기본 한도를 다 쓴 뒤에 받습니다. 처음부터 500만 원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자격증 응시료와 시험 날짜는 종목마다 다릅니다. 이 도구는 금액을 적지 않고 큐넷으로 연결합니다.
- 국가기술자격이 아닌 것은 이름 뒤에 종류를 적었습니다. 간호조무사는 국가시험,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2급은 국가자격, 공인중개사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를 받으면 바로 500만 원을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먼저 300만 원이 들어오고, 그 돈을 다 쓴 뒤 조건에 맞으면 200만 원이 한 번 더 들어옵니다. 추가분은 서류를 가지고 고용센터에 직접 가야 합니다.
대학생인데 받을 수 있나요?
졸업까지 남은 기간이 2년 미만이면 받을 수 있습니다. 2년 이상 남았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고등학생은 3학년부터 가능합니다.
돈을 한 푼도 안 내는 과정이 있나요?
있습니다. 자기부담률이 0%인 과정과, 국가 기간산업·첨단산업 관련 훈련이 그렇습니다. 후자는 훈련비가 300만 원을 넘어도 한 번은 전액 지원됩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대규모 기업에서 월 임금 300만 원 이상을 받고 만 45세 미만이면 발급되지 않습니다. 저녁·주말 과정과 원격훈련 과정이 따로 있습니다.
장려금은 신청해야 나오나요?
따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등록한 계좌로 들어옵니다. 다만 한 단위기간 출석률이 80% 미만이면 그 기간 장려금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지역 지원금이 안 나옵니다.
시·도를 먼저 골라야 지자체 제도가 나옵니다. 시·군·구까지 고르면 더 자세히 나옵니다. 칩을 눌러 둔 상태면 그 종류만 보이니 칩을 한 번 더 눌러 끄세요.
계산 기준 출처 (공식 자료)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액은 기관 심사나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해당 기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