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15만 원, 11월 30일까지 신청하고 12월 31일까지 쓰세요
문화누리카드는 영화, 공연, 책, 여행, 체육시설 등에 쓸 수 있는 카드를 1년에 15만 원씩 주는 제도예요. 그런데 연말이 되면 “아직 안 받았다”, “남은 금액을 못 썼다”는 분이 꼭 나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영화, 공연, 책, 여행, 체육시설 등에 쓸 수 있는 카드를 1년에 15만 원씩 주는 제도예요. 그런데 연말이 되면 “아직 안 받았다”, “남은 금액을 못 썼다”는 분이 꼭 나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꼭 챙겨야 하는 게 부모급여예요. 만 0세는 매달 100만 원, 만 1세는 매달 50만 원을 받습니다.
월세가 부담될 때 가장 먼저 확인해볼 제도가 주거급여예요. 조건만 맞으면 매달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고, 내 집에 사는 경우엔 집수리도 지원해줍니다.
이사하고 짐 정리하다 보면 전입신고를 깜빡하기 쉬워요. 그런데 전입신고는 기한이 있고, 특히 전세나 월세로 들어갔다면 보증금을 지키는 문제와 직결됩니다. 이사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만 정리해드릴게요.
해마다 연말이 되면 “건강검진 아직 안 받았다”며 병원이 붐비죠. 국가건강검진은 정해진 해에 받지 않으면 그 기회가 그냥 사라집니다. 내가 올해 대상인지, 어디서 어떻게 받는지 정리해드릴게요.
5월에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 문자를 받았는데 바빠서 넘겼다면, 아직 늦지 않았어요. 정기신청 기간이 지나도 12월 1일까지는 “기한 후 신청”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덜 받긴 하지만, 아예 안 받는 것보다 훨씬 낫죠.
아이가 태어나면 챙겨야 할 게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 놓치면 가장 아까운 게 첫만남이용권이에요. 출생아 한 명당 최대 300만 원을 바우처로 주는 제도입니다.
일자리를 찾는 동안 매달 돈을 받으면서 취업 상담과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입니다. 그런데 1유형, 2유형으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 보면 무엇이 다른지 헷갈리죠.
자격증을 따거나 새 기술을 배우고 싶은데 학원비가 부담된다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먼저 알아보세요. 나라에서 교육비를 5년간 최대 500만 원까지 대주는 제도예요.
실직, 큰 병, 가족의 사망처럼 예고 없이 생계가 막막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기초생활보장 같은 제도는 심사에 시간이 걸려서 당장 급할 때는 도움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