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기 10시 출근제, 월급은 그대로 (회사는 월 30만 원 받습니다)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아이를 등원시키고 출근하면 늘 아슬아슬하고, 그렇다고 근무시간을 줄이면 월급이 깎이니 선뜻 말을 꺼내기 어렵습니다.
아침마다 전쟁입니다. 아이를 등원시키고 출근하면 늘 아슬아슬하고, 그렇다고 근무시간을 줄이면 월급이 깎이니 선뜻 말을 꺼내기 어렵습니다.
갑자기 야근이 잡혔는데 아이를 맡길 데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조부모는 멀고, 아이돌보미는 당장 구해지지 않고요.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 공제를 받다 보면 한도에 걸려 더는 안 줄어드는 지점이 옵니다. 많이 썼는데도 더 못 돌려받는 그 느낌, 아실 겁니다.
회사에서 보육수당을 받고 계신가요? 2025년까지는 아이가 몇 명이든 월 20만 원까지만 세금을 안 뗐습니다.